일반석 왕복 항공권과 이코노미급 호텔 숙박으로 구성된 ‘수퍼슬림 패키지’는 로얄 뷰 호텔, 리갈 리버사이드 호텔 등 9개 호텔이 참여하며, 가격은 2인 1실, 2박에 1인당 29만 9000원부터다.
‘딜럭스 패키지’는 일반석 왕복 항공권과 최상급 호텔 2∼3박으로 구성됐으며 인터 컨티넨탈 그랜드 스탠포드, JW메리엇 홍콩, 인터컨티넨탈 홍콩 등 홍콩의 대표적 특급호텔 3곳에 묵을 수 있다. 가격은 2인 1실, 2박에 1인당 49만 9000원부터 시작된다. 특히 JW메리엇 홍콩은 2박 가격 지불시 1박이 무료로 추가된다.
또 뉴다이어트 패키지는 왕복 20만원 추가 지급 시 12세 미만 어린이 1명이 추가로 이용 가능하다. 유류 할증료 및 각종 세금 불포함 가격이고 최대 유효기간은 7일이다.
캐세이패시픽항공 장준모 영업마케팅 이사는 “지난 1월 판매개시한 다이어트 패키지가 합리적이고 실속있는 구성으로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어 새로운 유형의 상품을 내놓았다”면서 “친구, 연인 및 가족들과 함께 알뜰한 홍콩 여행을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csky@fnnews.com 차상근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