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금융일반

신한금융 장학증서 수여식

안대규 기자
파이낸셜뉴스

신한은행, 굿모닝신한증권 등 7개 신한금융그룹의 계열사가 500억원을 출연해 설립한 신한장학재단이 9일 서울 태평로 소재 본점에서 2009년도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번에 선발된 제4기 신한장학재단 장학생은 총 361명으로 지난해 12월 모집공고를 통해 심사를 거쳐 선발됐으며 총 17억원의 장학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powerzanic@fnnews.com 안대규기자

■사진설명=신한장학재단 라용찬 이사장(왼쪽)이 장학생들과 악수를 나누며 격려의 말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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