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불확실성 심화로 하락 마감
뉴욕증시가 9일(현지시간) 제약회사 머크와 셰링 플라우간 411억달러짜리 대규모 인수합병(M&A) 호재에도 불구하고 금융주, 경기 등 불안감이 확산되며 하락세로 마감했다.
잠정집계 결과 다우지수는 지난주말보다 79.89포인트(1.2%) 하락한 6547.05로 마감했고,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 500 지수는 6.85(1%) 내린 676.53, 나스닥 지수 역시 25.21(2%) 떨어진 1268.64로 밀렸다.
이로써 다우, S&P 500 지수는 올들어 25% 이상 낙폭을 기록하게 됐다.
/dympna@fnnews.com/송경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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