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는 와인 애용자들을 위한 전문 커뮤니티 ‘홈플러스 와인클럽’을 전국 101개 점포로 확대하고 4월 1일까지 다양한 론칭 행사를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홈플러스 와인클럽’은 홈플러스가 지난 2007년 대형마트 최초로 시작한 일종의 와인 동호회다.
우선 홈플러스는 101개 점포 론칭을 기념하기 위해 4월 1일까지 ‘홈플러스 와인클럽’에 가입하는 고객에게 프랑스 알마비바(13만8600원), 프랑스 샤토탈보(8만1900원), 칠레 1865 카베네 쇼비뇽(3만2900원), 이탈리아 가비아노 피노 그리지오(1만2600원) 등 30가지 인기 와인을 30% 정도 저렴하게 판매한다.
또 오는 15일까지 미국 와일드바인블랙베리(6000원), 이탈리아 조닌 모스카토 다스티(1만3930원) 등 스위트 와인 12종을 최대 50%까지 할인판매하며 이탈리아 로카 세리나 모스카토 다스티(2만4900원) 등 베스트셀러 와인 2병 구매 고객에게는 1만5000원 상당의 케이크를 증정한다.
/kkskim@fnnews.com 김기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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