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기 월매의 딸로 태어난 춘향과 양반집안의 이몽룡 간의 사랑과 이별을 예술적 소리, 춤, 기악이 결합된 총체적인 종합 예술 극으로 우리 전통공연예술의 모든 것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총 10회 공연중 6월 충북 옥천노인장애인복지관, 초정노인전문요양원(6월 10일)을 시작으로 수정중앙노인종합복지관(7월8일), 전북 김제지역자활센터(7월22일), 서울 석관실버복지센터(9월30일), 전북 고창군노인복지회관(10월7일), 전북 남원 경애원(10월8일), 부산광역시노인종합복지관(11월4일), 울산 연화노인요양원(11월4일), 대구 달성군종합사회복지관(11월5일) 공연이 마지막이다.
/jins@fnnews.com최진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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