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엑스 인터컨티넨탈 서울의 ‘로비 라운지’는 오늘 21일부터 2달간 ‘서머 쿨 디저트’를 선보인다. ‘서머 쿨 디저트’에는 상큼한 생딸기가 씹히는 ‘젤라또 딸기 쉐이크’와 진한 초콜릿 아이스크림과 각종 과일을 곁들인 ‘커피 바리가또 아포가또’, 무가당 요거트가 딸기와 조화를 이룬 ‘요거트 딸기 프레도’ 등이 포함된다.
신선한 과일을 이용한 에이드 음료와 칵테일도 준비돼있다. 몸에 좋은 비트루트와 포도 주스가 믹스된 건강 음료, 갈증해소에 좋은 복숭아와 망고를 조합한 에이드, 복숭아 맛을 가미한 칵테일인 피치 콜라다 등이 한여름 무더위를 잊게 해준다.
1만5000∼2만원. (봉사료, 세금 별도) (02)3430-8603
또 한국 축구 대표팀의 승리를 기원하는 ‘코리안 빅토리’ 칵테일도 내달 10일까지 판매한다.
‘레드 데블’ 칵테일은 몸에 좋은 팥에 부드러운 바닐라 아이스크림과 우유를 섞어 부드럽고 달콤한 맛을 냈으며 ‘그린 필드’ 칵테일은 녹차 아이스크림에 저지방 우유와 꿀을 첨가했다.
‘빅토리 코리아’ 칵테일은 럼 베이스에 오렌지 주스와 파인애플 주스,그레나딘 시럽을 곁들였다. 1만8000원. (봉사료, 세금 별도) (02)559-7603
/wild@fnnews.com박하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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