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데이타, e-Trust 인증마크 활성화 캠페인
다우데이타는 정보통신산업진흥원과 eTrust 인증업체 및 전자거래업체 간담회 등을 통해 e-trust인증마크 활성화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16일 밝혔다.
e-trust인증마크는 지식경제부 산하 기관인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의 우수한 전자거래 사업자에 대한 신뢰안정 보장마크로, 인터넷 거래에 대한 소비자의 신뢰를 확보하고 건전한 시장질서 확립을 위해 1999년부터 시행돼온 제도이나 아직 많은 전자거래사업자들이 도입을 하지는 않은 상태다.
e-trust인증마크를 전자거래사업자가 획득함으로써 사이트에 대한 신뢰확보를 통해 매출 증대에 도움을 줄 수 있고 고객들의 경우 전자거래상의 분쟁이 생겼을 때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의 분쟁조정역할을 통해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다우데이타 관계자는 “etrust인증 업체간에 네트웍 형성 및 교류 활성을 위해 분기 1회정도의 인증업체 간담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하고 전자거래사업자들의 소리를 직접적으로 들을 수 있도록 인터넷상에 커뮤니티 공간을 마련했다” 고 밝혔다.
/kmh@fnnews.com김문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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