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 지 중진공, HIT500사업 트위터전용 공간 개설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0.06.16 13:50

수정 2010.06.16 15:04

중소기업진흥공단은 HIT500사업을 위한 트위터 전용 공간(twitter.com/hit500)을 개설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3월부터 활동하고 있는 HIT500 소비자평가단의 제품사용 체험기뿐 아니라 소비자와 기업간 소통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그동안 HIT500 소비자평가단은 주로 온라인에서 히트제품에 대한 자유로운 의견개진, 무료체험 및 제안활동을 해왔으나 앞으로는 트위터를 통해서도 히트제품의 체험기 등을 볼 수 있게 된다.

아울러, 중진공은 현재 2395명의 HIT500소비자평가단을 연말까지 1만명으로 확대 운영해 기업들의 시장수요 예측과 제품의 테스트 베드 목적으로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또한 HIT500사업에 참가한 기업들의 브랜드 인지도와 매출을 올리기 위해 HIT500 인터넷TV 개설을 개설키로 했다.

내달부터 방송될 HIT500 인터넷TV는 아프리카 개인방송 시스템을 활용해 개별 기업의 제품홍보, HIT500 체험단 활동, HIT500 제품 홍보 및 판매관 등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한편, 중진공은 오는 30일까지 3차 무료 제품체험단(77개 제품) 1872명을 모집한다. /winwin@fnnews.com오승범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