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생상품 교실은 일반투자자들의 파생상품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매월 1회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있다.
이번 달 강좌는 ‘주식시장 변동성을 활용한 파생상품 투자전략’이란 주제로 우리투자증권 최창규 연구원이 강사로 나서 최근 주식시장의 국내외 변동요인 분석 및 ELS 등 변동성 장세에 적합한 파생상품 활용방안 등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부산지회 임형원 소장은 “최근 유럽발 재정위기로 국내 주식시장의 변동성이 확대되는 상황에서 이를 활용한 파생상품 투자전략 등 투자자에게 도움이 되는 정보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수강료는 무료다.
한편 부산지회에서는 환율 변동 등 금융시장 변화에 민감한 부산·경남 소재 중소기업 및 무역회사를 대상으로 24일 무역회관 대회의실에서 ‘최근 외환시장 동향 및 하반기 환율전망’을 주제로 환리스크 교육도 실시할 예정이다.
/kmh@fnnews.com김문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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