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코스피시장에서 락앤락은 전날보다 4.08%(1450원) 오른 3만7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지난 15일 기록한 52주 최고가(3만7300원)도 눈 앞에 뒀다.
최근 락앤락의 강세는 중국 소득 수준 향상에 따른 소비 확대 전망 때문이다. 대표적인 중국 소비 수혜주인 아모레퍼시픽이 최근 100만원을 돌파한 것도 같은 이유다.
한화증권은 "중국뿐 아니라 미국과 유럽, 이머징 마켓 등으로 수출을 확대하고 있어 세계시장 점유율이 늘어날 것"이라며 락앤락을 추천했다.
/star@fnnews.com김한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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