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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다문화가족 9월4일 합동결혼식

김주식 기자
파이낸셜뉴스

【인천=김주식기자】인천시는 오는 9월4일 ‘다문화가족 합동결혼식’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시는 이를 위해 이달중으로 다문화가족 합동결혼식을 위탁시행 할 법인을 선정키로 했다.

또 시는 오는 7월 일선 구·군을 통해 다문화가족 결혼식 희망자를 모집할 계획이다.

지난해에는 시와 사단법인 인천시여성단체협의회가 주관, 8개국 50쌍의 다문화가족이 합동결혼식을 올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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