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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혜현씨등 9명에 ‘FN-NIE’ 장학금

문영진 기자
파이낸셜뉴스

‘FN-NIE’(신문활용교육)를 통해 대학 경제교육 성취도를 높이고 있는 파이낸셜뉴스가 16일 ‘FN-NIE 장학금’을 받을 장학생을 선정했다. ‘FN-NIE 장학금’은 파이낸셜뉴스를 NIE 부교재로 수업에 활용하고 있는 대학에서 교수가 추천한 우수 학생에게 주어지는 학자금으로 올해 두번째로 시행되는 제도다.

이번에 선정된 장학생은 모두 9명으로 각각 50만원이 주어진다. ‘FN-NIE’는 생활 현장의 생생한 뉴스와 심도 있는 분석기사로 대학 경제·경영관련 학과 수업에 교육 효과를 높이고 있다는 평가다.

다음은 수상자 명단. △우혜현(성균관대 경영학과) △배창기(성균관대 경제학과) △김기문(중앙대 경제학과) △이세종(한국외대 일본어과) △이은우(영남대 경영학부) △장혜숙(영남대 경영학부) △김홍일(영남대 경영학부) △손재원(영남대 경제금융학부) △이종식(충북대 경영학부)

올해 ‘FN-NIE’에 참가한 대학교는 성균관대(이효익 교수·김인철 교수), 중앙대(노영기 교수), 한국외국어대(남기석 교수), 영남대(문상혁 교수·한정희 교수·홍영은 교수·이두기 교수), 충북대(배기수 교수) 등 총 5곳이며 담당교수는 모두 9명이다.

/moon@fnnews.com문영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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