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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림건설,세네갈 건설시장 진출

김경수 기자
파이낸셜뉴스

우림건설은 아프리카 세네갈의 건설시장에 진출하기 위해 세네갈 정부와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에 따라 우림건설은 세네갈 정부가 추진중인 주택 10만가구 건설 프로젝트 중 1단계 사업으로 예정된 1만5000가구의 건설공사를 위한 실무진을 오는 7월 현지에 파견할 예정이다. 또 우림은 세네갈의 도로, 상·하수도 건설 사업과 아프리카 한국무역센터(AKTC)건설을 위한 사업관리(PM) 등에 참여할 계획이다.

/rainman@fnnews.com김경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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