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12시 행안부, 하반기 첫 시도 부단체장 회의 개최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0.07.16 12:00

수정 2010.07.16 13:36

행정안전부는 16일 서울 도렴동 정부중앙청사에서 올 하반기 들어 첫 ‘시·도 행정부시장·부지사 회의’를 열었다.

이날 행안부는 부단체장들에게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폭염종합대책’, ‘장마철 사업현장 안전점검’ 등 여름철 재난·재해 예방대책을 전달했다.


또 7.28 재·보권선거 관리 철저, 지방공공요금 안정화, 자치단체간 인사교류 추진 등 행안부 실·국별 현안사항을 전달하고 차질없는 추진을 당부했다.

강병규 행안부 2차관은 “행안부가 친서민 정책으로 추진하는 희망근로를 활용한 농촌 일손돕기, 희망의 집짓기, 사회취약계층에 대한 각종 수수료 인하 등 정책이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으로 정착되도록 자치단체에서 큰 역할을 담당해 달라”고 말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안전 강화대책 추진, 간판문화 선진화 추진, 지방공공기관 에너지절약 교육철저, 기업 해피 서포터스 추진, 새 지방세 3법 대국민홍보 추진, 장마철 우기대비 지역개발사업 안전관리 철저 등도 전달·논의됐다.



/art_dawn@fnnews.com 손호준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