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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아파트?.. 이제는 타운하우스가 대세다..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0.07.16 14:55

수정 2010.07.16 14:52

※ 분양 문의 : 031-943-4530

주) 도시농부 타운하우스 는 경기도 파주 운정 신도시 가온호수공원 인근에 가격이 부담됐던 기존의 대형 타운하우스와 달리 실 거주 목적인 복층구조 소형타운하우스인 친환경 “에코하우스”를 1차분 19세대를 1억9천~2억8천대의 저렴한 가격으로 분양중이다.

※ 1층 47.35㎡ 부터 2층 70.57㎡ 등의 복층구조(15-21평) [등기면적]

■ 파주시가 심혈을 기울여 건설 중인 운정 신도시

운정 신도시는 자연, 문화, 첨단기술, 산업이 공존하는 친환경 미래도시를 중심으로 환경이 살아있는 녹색도시로 문화와 예술이 공존하는 주거혁명을 이룰 수 있는 유비쿼터스 기술을 도입하였다.

물이 흐르는 청정 자연환경의 미래형 도시를 테마로 개발하는 파주 신도시의 중심에 (주)도시농부는 도심 속 전원생활을 즐길 수 있는 타운하우스를 개발해 답답한 아파트 생활에 지쳐 여유로운 전원생활과 개성과 자유를 꿈꾸는 30代들을 위한 맞춤형 소형 타운하우스를 선보여 젊은층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도시농부 타운하우스”는 기존의 타운하우스의 문제점이었던 불필요한 평형과 높은 가격, 기반시설 미비로 인한 편의시설 부족의 문제점이 해결된 파주 운정 신도시에 자리 잡고 있으며 사업지 주변 300m 전방으로 일산 호수 공원 크기의 가온 호수공원 과 생태 실개천이 자리하고 있는 친수환경 생태도시로써 멀리 나가지 않아도 바로 집 앞에서 운동, 등산 등 여가 생활을 즐길 수 있는 호수공원과 황룡산이 자리하고 있다.

아파트와는 구분되는 구조의 옥상 테라스와 개별정원, 텃밭을 공급하여 꿈에 그리던 전원생활을 도시에서 누릴 수 있는 탁월한 입지조건을 갖추고 있다.




■ 산과 물, 그리고 역세권의 탁월한 입지 조건

- 누구나 알 수 있는 기본적이고 안정적인 투자 요건

도시농부 타운하우스는 전방 300m 거리에 가온 호수 공원과 뒤로는 황룡산이 자리하고 있어 전통적인 배산 임수의 형세가 갖춰져 있어 자연친화적 환경에서 운동 등 웰빙 생활을 즐길 수 있는 천혜의 조건과 56번 국도를 통해 자유로 와 서울 외곽순환도로를 이용할 수 있어 수도권으로의 진입도 수월한 입지조권을 갖추고 있다.

또한 도보 10분 거리(800m)에 경의선 운정역이 있는 역세권으로 서울역까지 30~40 분이면 도착한다.

복잡한 시내 길에서 잠깐의 정체시간밖에 되지 않는 시간이면 맑은 공기 속에서 전원을 누릴 수 있는 곳에 위치한다.

상암동에서 운정 신도시 까지 연결되는 제2 자유로가 이미 부분 개통되었고 올 연말 전면 개통을 앞두고 있어 곧 서울로의 출퇴근이 더욱 수월해진다.

또한 운정 신도시의 대형 마트 , 병원 등 생활 편의 시설을 이용하기 편리하여 전원생활에서 올 수 있는 불편함을 해소 시켰다.

■ 운정역사 개발과 코엑스(36,364㎡) 2배 규모의 최첨단 상업시설 조성

운정신도시는 서울-일산-운정-문산 으로 이어지는 남북 교류 서부 연안의 축상에 위치해 남북경제 . 교류 협력 지원도시로서의 역할을 하게 된다.

파주시는 남북 교류 협력단지의 배후도시로 주목받고 있어 이화여대, 국민대등 국내 유명 사립 대 캠퍼스 유치가 확정돼 꾸준한 인구 유입이 예상된다.

운정 신도시 주변은 대부분 2001년에 집중적으로 입주하였고 도로 등 기반시설이 미비하 낮은 수준의 시세를 형성 하고 있었으나 운정 신도시가 완성되면서 전반적인 주택가격 상승에 동반하여 신도시 사업으로 연말에 준공예정인 호수공원과 운정 역사개발이 진행 중이라 추가적인 시세 상승이 확실시 되는 곳으로 초기 2001년 입주 시에는 평당 550만~650만 원 정도에서 분양이 됐으나 현재 신도시에 편입되는 기존아파트는 평당 900만~1200만 원 정도의 시세를 형성 하고 있다.

저탄소 녹색 성장 정책에 맞춰 에너지 절감 설비와 최첨단 보안 시스템을 두루 갖춘 시 외곽의 ‘타운하우스(Town House)’가 장기적인 관점에서 실속 있는 선택일 수 있다. 타운하우스는 공동주택의 효율성과 전원주택의 친환경성을 결합한 상품으로, 아파트를 대체할 신개념 주택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도시농부 타운하우스”는 소형 평으로 설계된 실속 형으로 1~2억 원대 저렴한 분양가로 공급하고 있다.

최근 아파트 값이 폭락하면서 투자(재테크) 대상에서 주거(소유) 개념으로 패턴이 바뀌고 있다.

최근 인기리에 분양된 도시농부 타운하우스는 대부분 30代 전문직 종사자들이나 IT 벤처 사업가 등으로 구성돼있으며 특히 이들은 주거 기능에 개인 사업 (office)용도로 내부설계를 변경하여 사용하기도 한다.

하루의 절반이상을 직장에서 보내는 현대인들에게 이제 사무실은 일을 하기위한 장소이기보다는 좀 더 편안하고 여유러운 내 집 같은 분위기를 선호하고 있다.



복잡한 도심빌딩숲 딱딱한 사무실보단 자연과 함께 전원에서 맑은 공기를 마시며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다양한 아이디어를 창출하며 업무 능률을 한층 더 높일 수 있을 것이다.

이제는 젊은층의 대표적인 30代가 주거 트렌드의 선두주자가 되고 있으며 새로운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는 것을 볼 수 있다.


※ 샘플 하우스 오픈중이며 사전 청약이나 전화 예약 후 방문이 가능 합니다.

http://blog.daum.net/pshny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