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 코리아는 최근 이상 고온 현상으로 인해 국산 채소의 수급이 불안정하다는 점에 착안, 소비자에게 연중 한결같은 품질과 가격의 신선한 채소를 제공하기 위해 롯데마트와 함께 이번 제품을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이번에 출시하는 양상추, 로메인상추, 샐러리 3종은 돌(Dole)의 선진 농법으로 재배된 미국 캘리포니아산 채소로 영양이 풍부하고 아삭한 식감이 살아있는 것이 특징이다.
돌 코리아 마케팅팀 나호섭 부장은 "최근 로메인상추와 샐러리 등 집에서도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샐러드 채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추세"라며 "최고의 영양을 자랑하는 돌(Dole)의 채소는 건강을 우선시하는 한국의 소비자들을 충분히 만족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yoon@fnnews.com윤정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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