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전시·공연

서울국제무용콩쿠르 본선 21일부터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0.07.16 18:38

수정 2010.07.16 18:25

제7회 서울국제무용콩쿠르(집행위원장 허영일)가 오는 21일 예술의 전당에서 개막 축하 공연을 시작으로 5일간의 대장정을 벌인다.

21일과 22일은 세미파이널, 23일과 24일은 파이널,25일은 폐막 갈라 공연 등으로 이어진다.


이번 세미파이널과 파이널 본선 경연에서는 지난 6월 중국, 일본, 프랑스, 필리핀, 몽골, 대만, 아르메니아, 러시아, 터키, 우크라이나 등 10여개국에서 총270여명이 참가해 선발된 140여명의 참가자들이 뜨거운 경연을 펼칠 예정이다.

/jins@fnnews.com최진숙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