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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월드, 21주년 연간이용권 30% 할인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0.07.19 11:12

수정 2010.07.19 10:44

▲ 롯데월드 연간이용권
롯데월드는 개원 21주년을 맞아 8월 4일까지 연간이용권 ‘골드카드’, ‘그린카드’ 가입시 최대 3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19일 밝혔다. 기간 중 3인 이상 가족 동반 가입 시에는 어린이 고객을 대상으로 기념 선물을 선착순 증정한다.

롯데월드 연간이용권은 1년 365일 어드벤쳐, 매직아일랜드, 민속박물관의 입장 및 놀이시설 등을 이용할 수 있으며 ‘비’,’ 송승헌’, ‘최지우’ 등 한국을 대표하는 스타들과 엔터테인먼트 컨텐츠가 있는 ‘스타에비뉴’도 무료 입장 할 수 있다.

또한 롯데월드 내 상품 및 식음직영점 10%, 아이스링크 입장료 30% 우대 혜택이 제공되고 연중 특별 이벤트가 펼쳐진다. 특히 매월 ‘연간회원 패밀리 파티’를 마련, 특별 공연과 선물로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연간이용권은 라이프 스타일에 따라 다양한 종류를 선택할 수 있다.


주차혜택이 있는 ‘골드카드’, 친환경 대중교통 이용자를 위한 저렴한 가격의 ‘그린카드’를 비롯해 아이스링크 무료입장과 우선탑승권을 제공하는 ‘프래티늄카드’(5000명 한정), 롯데시네마 영화 20편 관람이 주어지는 ‘월드시로미카드’, 비수기에 한하여 여유롭게 즐기는 ‘블루카드’ 5종이 있다.

한편 롯데월드에서는 세상에서 가장 화려한 축제인 브라질 ‘리우 삼바 카니발’이 펼쳐지고 있다.
브라질 최고의 삼바 댄서들이 대거 초청되고, 수십톤의 의상과 소품을 현지에서 직접 공수 하는 등 브라질 삼바 카니발의 화려함을 퍼레이드와 환상적인 뮤지컬 쇼 등 다양한 컨텐츠로 생생하게 재현한다.

/mskang@fnnews.com강문순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