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서비스품질 우수기업 인증은 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이 주관하는 정부기관 서비스 품질 공인인증제도로 서울통신기술은 지난 2005년에 최초 인증을 받아 지금까지 계속 이어오고 있다. 서울통신기술은 고객만족 경영철학과, 애프터서비스(AS) 운영관리 및 세심한 고객서비스 활동, 높은 고객만족도 성과 부문에서 크게 인정받았다.
서울통신기술 관계자는 “국가 통신 인프라 구축에서부터 홈 네트워크 사업을 추진하면서 서비스 품질관리는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품질향상 노력과 차별화된 고객서비스를 통해 선도적인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강조했다.
/bada@fnnews.com김승호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