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페리아 아크’폰, 깜깜해도 선명한 사진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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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엑스페리아 아크’(오른쪽 첫번째)와 다른 스마트폰으로 암실박스 내부를 찍어서 나온 사진. |
소니에릭슨은 최근 고객행사 결과 ‘엑스페리아 아크’ 스마트폰이 어두운 곳에서 가장 밝고 선명한 사진을 찍을 수 있다는 점을 입증했다고 21일 밝혔다.
소니에릭슨은 지난 4월부터 지난달 말까지 암실박스 내부를 소비자들의 스마트폰 카메라로 찍어 엑스페리아 아크보다 밝고 선명하게 나오면 3000만원을 주는 행사를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다양한 최신 스마트폰으로 행사에 참여했지만 엑스페리아 아크보다 밝기나 화질이 눈에 띄게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엑스페리아 아크는 야간촬영을 위한 센서(‘모바일 엑스모어R’)와 스마트폰 중 최고 수준의 밝기를 제공하는 렌즈(f/2.4)를 적용해 어두운 곳에서 플래시를 사용하지 않고도 우수한 화질을 제공한다.
소니에릭슨은 이번 행사에서 제공하기로 했던 3000만원의 상금은 국제구호개발단체 굿네이버스에 전달해 지역아동센터 시설보수 등을 지원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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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니에릭슨 ‘엑스페리아 아크’ 스마트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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