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훈 수상턱 통크게 쏴, “신인남우 4관왕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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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훈이 올해 열린 영화제의 신인남우상을 휩쓸며 기쁨을 함께 나눴다.
지난달 29일 이제훈은 올해 열린 모든 영화제의 신인남우상을 휩쓸며 4관왕의 영예를 기념해 현재 촬영 중인 영화 ‘점쟁이들’ 현장에서 특별한 회식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이제훈은 ‘점쟁이들’ 촬영 후 동료 선후배 배우들과 스탭들이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수상의 기쁨을 함께 나눴다.
회식자리에는 신정원 감독을 비롯해 배우 김수로, 강예원, 곽도원 등 모든 배우들과 스탭들이 이제훈에게 진심을 담은 축하와 응원의 인사말을 전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제훈은 영화 ‘점쟁이들’에서 최고의 학벌을 자랑하는 공학박사 출신의 퇴마사 ‘석현’을 연기하며 극중 이제훈은 과학적인 통계와 자신이 직접 고안한 장비들에 엄청 집착하는 점쟁이로 지금껏 보여주지 않았던 스마트하면서도 엉뚱한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이제훈의 첫 상업영화 주연작 영화 ‘점쟁이들’은 전대미문의 미스터리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울진리로 가는 이야기로 2012년에 관객들을 찾아 갈 예정이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u3ulove@starnnews.com손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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