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지원-효성, 투명 민낯+깜찍 미소 "오소녀 우정 여전해~"

파이낸셜뉴스

시크릿 멤버 효성이 자신을 문병온 양지원 다정한 인증샷을 공개했다.

지난 달 30일 효성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이제 시크릿은 파리로 갑니다아~ 조심히 다녀올게요. 여러분도 건강히 지내고 계셔야되요ㅎ 저는 건강해지고 있어요~ 걱정마세요 전 리다니까. 얼마전에 외로운 내 병실을 찾아준 지원언니 헷 고마워어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앞서 효성은 계단에서 미끄러져 발등과 무릎을 다쳐 모든 스케줄에서 오르지 못해 안타까움을 자아낸 바 있다.

이에 평소 친분이 있던 양지원이 효성의 병문안을 찾아간것. 공개된 사진 속 양지원과 효성은 화장기 없는 투명한 민낯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더불어 ‘전설로 남은 걸그룹’ 오소녀의 멤버였던 양지원과 효성은 과거 오소녀의 인연을 지금까지 이어오고 있음을 입증했으며, 손가락으로 브이모양을 그리고 귀여운 미소를 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효성 환히 웃는거 보니 다행이다”, “양지원하고 효성하고 많이 친한가보네”, “민낯도 어쩜 이리 예쁜지”, “시크릿 모두 조심히 다녀와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victory@starnnews.com김지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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