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늘, 장동건 소속사로 이적 초읽기 "긍정적 검토"

파이낸셜뉴스

김하늘이 장동건이 오너인 AM엔터테인먼트로의 이적을 긍정적으로 검토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3일 연예관계자들은 “김하늘 측에서 AM엔터테인먼트 소속사의 조건을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현재 계약서를 완료하지 않은 상태”라고 전했다.

이에 따라 현재 화보촬영 차 하와이로 출국한 상태인 김하늘은 귀국 이후에 AM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진행할 계획이며 계약 조건에 대해서는 알려지지 않은 상태이다.

앞서 김하늘은 이전 소속사와 계약 만료 이후 약 3개월간 여러 기획사와 접촉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일각에서는 1인 기획사를 준비하는 것이 아니냐는 의견도 제기된 바 있다.

한편 AM엔터테인먼트는 장동건이 대표로 있으며 신민아, 현빈, 한지민 등이 소속돼 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ju-hui3@starnnews.com임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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