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제' 장신영 호스티스로 대변신, '여제 등극' 초읽기

파이낸셜뉴스

장신영이 드디어 호스티스로 첫발을 내딛으며 여제 등극의 초읽기에 들어갔다.

3일 방송되는 E채널 드라마 ‘여제’에서는 극 중 노블클럽에 입성해 헬퍼의 자리부터 시작한 서인화(장신영 분)가 본격적으로 노블클럽의 메인 호스티스로 등극하는 스토리가 펼쳐진다.

특히 ‘여제’ 10회에서 장신영은 강실장(김준희 분)의 특별 코치아래 섹시한 의상과 세련된 생머리, 그리고 화려한 액세서리로 치장해 파격적인 변신을 시도하고, 여기에 노블클럽이라는 럭셔리한 공간과 장신영의 큰 키와 볼륨감 있는 몸매가 어울려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또한 호스티스로 변신한 장신영은 여제가 갖춰야할 덕목을 되새기며 여유로운 미소로 정재계 거물급 인사들과 대화를 나누는 모습을 보이며 노블클럽의 ‘여제’가 되기 위한 초읽기에 들어간다.

‘여제’의 관계자는 “10회부터 선보이는 서인화 캐릭터의 변신에 장신영도 많이 기대해왔다”며 “‘여제’의 길을 위한 또 다른 시작에 새로운 복수와 러브라인이 남은 4회를 더욱 흥미진진하게 이끌어 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여제'는 인화와 혁(강지섭 분)의 진한 키스신도 예고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u3ulove@starnnews.com손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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