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정만만세' 이태성, 김수미의 거짓말 알아채고 '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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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성이 김수미의 거짓말을 알아냈다.
4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애정만만세'에서는 변동우(이태성 분)는 이모 써니박(문희경 분)이 자신이 4.2kg의 건강한 아이였다고 말하자 의심을 품기 시작했다.
이날 방송에서 변동우는 엄마 크리스탈 박(김수미 분)과 써니박의 말이 서로 다른 것을 알고는 이상한 낌새를 눈치채고 자신이 태어난 병원을 찾았다.
병원에서 자신의 출생기록을 알아보려고 했지만 간호사는 10년이 넘으면 출생 기록은 모두 삭제된다고 말해 변동우가 좌절하는 듯 했지만 그곳을 지나가던 의사로 인해 다시 희망을 가졌다.
그 의사의 도움으로 출생기록을 확인한 변동우는 써니박의 말이 모두 맞고 자신이 입양아가 아니라는 사실을 안 변동우는 분노했다.
이어 곧장 집으로 돌아간 변동우는 크리스탈 박에게 서류를 내밀며 진실을 알려달라고 요구했고 우물쭈물하는 크리스탈 박을 대신해 결국 아버지 변춘남(박인환 분)이 크리스탈 박의 말이 거짓임을 실토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강재미(이보영 분)가 한정수(진이한 분)의 레시피가 자신의 것을 베낀 것이라고 폭로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ralph0407@starnnews.com남연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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