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JLS, 4개 국어 동시 학습가능한 게임 '어비스' 출시
㈜정상JLS(대표이사 박상하)는 영어, 중국어, 일본어, 한국어 등 4개 국어를 동시에 학습할 수 있는 G러닝 게임 ‘어비스’를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어비스는 깊은 바다를 항해하는 잠수함이 바다괴물과 싸우는 과정에서 제시되는 단어의 스펠링을 맞춰 괴물을 무찌를 도구를 획득하는 게임으로, 한ㆍ중ㆍ일ㆍ영 등 4개 언어를 한번에 공부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게임을 할 때 영어-일본어 또는 영어-중국어 등 다양한 모드를 선택, 제한시간 안에 미션을 완료하기 위해 발음과 스펠링을 익히고 해석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단어를 학습하게 된다.
원어민 발음으로 단어를 들려주기 때문에 외국어 듣기 능력도 함께 향상시킬 수 있다.
어비스는 아이폰과 안드로이드 기반 스마트폰 앱으로도 출시됐다. 아이폰 앱스토어와 안드로이드 마켓, 티스토어에서 다운로드 할 수 있다.
/gogosing@fnnews.com 박소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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