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하 앵커, 둘째 득녀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
|
김주하 앵커가 건강한 둘째 딸을 얻게됐다.
지난달 22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 위치한 병원에서 MBC 김주하 앵커가 자연분만으로 3.5kg의 둘째 딸을 출산했다.
앞서 그녀는 지난달 20일부터 자신이 맡았던 MBC 뉴스24에서 하차한 뒤 출산휴가에 들어갔다. 현재 산후 조리 중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7일 쯤 퇴원할 예정이다.
이 같은 득녀 소식에 김주하 앵커의 가족들은 첫째 아들을 출산한 것에 이어 둘째로 딸을 순산해 기쁨으로 맞이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김주하 앵커는 지난 2004년 외국계 회사에서 재직 중이던 남편과 결혼한 이후 2년 만인 2006년 첫째 아들 준서 군을 출산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email protected]김성희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email protected]
관련기사
▶ 이은주 임신, 양현석 두 아이 아빠 된다! '경사'
▶ 비 소송, 유명디자니어 2억원 보상 요구에 '맞소송'
▶ 정준호 도둑 들어..현금 500만원 도난 당해
▶ 대성-지드래곤 사과 “너무 죄송합니다. 음악으로 보답하겠다”
▶ 트러블메이커 섹시안무로 무대 초토화, "급이 다른 안무"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