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중권, A양 동영상 언급 “타인 사생활 지켜야..보지 맙시다”

파이낸셜뉴스

진중권이 A양의 섹스동영상에 대해 언급해 화제다.

5일 진중권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영상 떠도는 것 보지 맙시다. 사생활에 관한 것이라면. 타인의 사생활은 지켜줘야 합니다"라며 "제 팔로워들 중엔 그럴 분들 없겠지만 쓸데없는 음모론 퍼뜨리지 말지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그는 "유일하게 관심을 가져야 할 것은 중요한 사생활 침해의 범죄가 일어났고, 범인을 찾아서 반드시 처벌해야 한다는 것"이라고 의견을 밝혔다.

이에 네티즌들은 “방통위에서 만든다는 sns조사위가 할 일이 생겼군요”, “적극공감입니다”, “이런 경우는 xxx씨측에서 요청이 들서가야 시작되겠죠. 그전에는 음란물 유포죄정도가 적용되겠지만요”, “유일하게 관심을 가져야 할 것은 중요한 사생활 침해의 범죄가 일어났고, 범인을 찾아서 반드시 처벌해야 한다는 겁니다”라는 의견들을 보였다.

한편 방송인 A양 섹스 동영상과 사진은 지난 4일 한 블로그를 통해 게재됐으며 이로 인해 진위여부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gagnrad@starnnews.com최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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