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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름이 죽이야기 모델 됐시유~"

유현희 기자
파이낸셜뉴스

죽전문점 죽이야기가 최근 인기리에 방영중인 '애정만만세' 남다름 역의 감초 아역 김유빈양을 새로운 모델로 기용했다.

죽이야기는 애정만만세 제작지원을 하며 인연이된 김유빈양의 깨끗한 이미지와 신선하고 발랄한 느낌이 죽이야기와 잘 맞아떨어진다고 판단 죽이야기를 상징하는 얼굴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yhh1209@fnnews.com 유현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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