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킥3’ 박하선-고영욱, ‘날개잃은천사’ 열창 환상호흡

파이낸셜뉴스

박하선과 고영욱이 ‘날개 잃은 천사’를 열창하며 환상호흡을 과시한다.

5일 방송되는 MBC 일일시트콤 ‘하이킥-짧은 다리의 역습’ 49회에는 박하선(박하선 분)과 고영욱(고영욱 분)이 노래방에서 ‘날개 잃은 천사’에 맞춰 노래와 춤을 추는 내용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하선이 자신의 고등학교 친구 모임에 영욱을 초대한 가운데 영욱은 세탁소에서 옷까지 빌려 입고 모임자리에 나가 노래방에서 하선과 함께 춤추고 노래하는 모습을 보인다.

특히 하선은 룰라의 멤버 김지현이 불렀던 노래를 완벽 소화했으며 영욱은 랩을 담당해 두 사람은 환상의 호흡을 과시하는 것.

박하선과 고영욱은 ‘날개 잃은 천사’의 인기 안무였던 ’엉덩이 때리기‘ 춤을 재현해내며 열광적인 분위기를 이끌어냈다는 후문이다.

이밖에도 이날 방송에서는 회사를 다시 차리기 위해서 무리하게 알바를 시작한 내상(안내상 분)을 위해 가족들이 대신 아르바이트를 시작하고 자신을 너무 좋아하는 영욱에게 하선이 미안한 마음을 갖게 되는 모습이 그려진다.

한편 박하선과 고영욱이 ‘날개 잃은 천사’를 완벽하게 재현한 장면은 5일 저녁 7시 45분 ‘하이킥-짧은 다리의 역습’에서 확인할 수 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email protected]남연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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