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윤, 신혼여행 대신 촬영 인증샷 "바다가 날 반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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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윤이 신혼여행을 떠나지 못한 아쉬움을 글로 남겼다.
5일 최정윤은 자신의 트위터에 "신혼여행 대신? 첫 신부터 바다가 날 반기네~~야호"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게재된 사진은 모래사장 뒤로 펼쳐진 바닷가 모습으로 현재 그녀가 출연 중인 KBS 2TV 주말드라마 '오작교 형제들' 촬영 장소로 보인다.
앞서 최정윤은 지난 3일 서울 강남구 라움에서 이랜드 그룹 박성경 부회장 장남인 윤태준과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렸으며 신혼여행은 드라마 종영 후 떠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같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완전 아쉽겠다”, “바다여행 갔다고 생각하세요”, “신혼여행 가고 싶겠다”, “그래도 야외촬영이라 다행”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정윤은 KBS 2TV 주말드라마 '오작교 형제들'에서 차수영 역을 맡아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 최정윤 트위터>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email protected]김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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