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일우 '헬맷고백'vs이기우 '기둥고백',삼각관계 긴장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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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우와 이기우가 각기 자신의 스타일로 이청아에게 이색 고백을 선보인다.
5일 방송되는 tvN 월화드라마 '꽃미남 라면가게' 11화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 편에서 정일우와 이기우가 각기 다른 스타일로 이청아에게 깜짝 고백을 하며 불꽃 튀는 신경전을 펼친다.
이날 방송에서 정일우(차치수 역)가 이청아(양은비 역)에게 터프한 고백을 하면서 흥미진진한 전개가 이어지는 가운데 정일우는 이청아에게 정식으로 고백을 하려고 왔지만 쑥스러워 오토바이 헬맷을 벗지 못한다.
특히 정일우는 쑥스러워하며 "너도 곧 나에게 반하게 되어있어"고 말하며 헬맷을 쓴 채 '헬맷 고백'을 선보여 이들의 러브라인이 본격화 될 것을 예상케 하고 있다.
반면 이기우(최강혁 역)는 이청아에게 진솔한 고백을 해 눈길을 끌고 있으며 이기우는 "난 언제나 기둥처럼 이 자리에 변함없이 있겠다"며 키다리 아저씨의 치명적인 매력을 발산하며 '기둥 고백'으로 여성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서로 상반되는 매력을 자랑하는 정일우와 이기우가 이청아에게 정식으로 고백을 하면서 삼각관계의 긴장감이 최고조에 달할 예정으로 특히 원작의 결말이 강혁과 은비의 해피엔딩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삼각 관계가 고조될수록 시청자들의 공방 또한 뜨거워지고 있다.
한편 '꽃미남 라면가게'는 까칠한 고딩 재벌 2세 차치수와 열혈 교생선생 양은비, 엉뚱 쉐프 최강혁, 순정 터프남 김바울 그리고 꽃미소 우현우가 모여 라면가게를 운영하며 펼치는 알콩달콩 로맨스와 폭소만발 코미디가 어우러진 16부작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로 매주 월, 화요일 밤 11시 tvN을 통해 방송된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email protected]손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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