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이아이, 데뷔 위해 60kg '폭풍감량'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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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가수 이아이(Ei)의 데뷔 전 120kg의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6일 히트 작곡가 용감한 형제의 프로듀싱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신인가수 이아이의 60kg 감량 전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이아이는 학창시절 120kg의 몸무게를 유지하다 가수 데뷔를 앞두고 무려 60kg 가량을 폭풍 감량해 지금의 날렵한 모습을 갖게 됐다고.
이아이의 소속사 측은 “이아이는 가수 데뷔전 오디션을 볼 때마다 비만이라는 이유만으로 탈락을 해 아픔을 겪었다고 한다”며 “가수가 되겠다는 일념 하나로 2년여 동안 운동과 식이요법은 물론 등산, 요가 등 꾸준한 운동으로 자신과의 싸움을 이겨내면서 무려 60kg을 뺐다”고 전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살뺀 스타들이 많지만 60kg 감량은 대박이다”, “말 그대로 반쪽이 됐네”, “가수가 되고자하는 의지가 돋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최근 발매된 이아이의 디지털 싱글 ‘기억해’ 뮤직비디오는 선정성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gagnrad@starnnews.com최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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