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일의 약속’ 이상우 영어실력 눈길, “카투사 출신이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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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의 유창한 영어 실력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5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천일의 약속’에서는 이상우가 외국인을 대상으로 보험 상품을 설명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상우는 자신이 소속된 보험사의 외국임원들을 향해 보장성 보험 상품에 대해 설명하며 외국인과 영어로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그는 카투사 출신으로 평소 영어실력을 키워왔으며 ‘천일의 약속’ 김수현 작가가 직접 이상우의 영어실력 여부를 물어보면서 대사를 쓸 정도여서 더욱 이목이 집중됐다.
또한 이상우는 지난 11월 8일 '천일의 약속' 8회 방송분에서도 외국인과 영어로 이야기를 나눠 화제를 모았었다.
이 방송을 접한 시청자들은 “영어실력 완전 좋은듯”, “대사 외운 줄 알았는데 카투사 출신이라니..”, “이상우씨 멋지네요”, “볼매 이상우”, “영어 듣는데 전혀 거슬리지 않았어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u3ulove@starnnews.com손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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