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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코리아 CNH와 전국 판매 및 서비스 의향서 체결

김기석 기자
파이낸셜뉴스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는 6일 서울 삼성동 골든타워에서 코스닥 상장회사 CNH와 포드ㆍ링컨 브랜드의 전국 판매 및 서비스 의향서(LOI)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CNH는 내년 상반기 서울 방배와 송파 지역을 시작으로 2012년 한 해 동안 총 7개의 전시장과 서비스센터를 신설할 계획이다. 또 2014년까지 서울 및 수도권 일부, 경상권 일부 지역을 중심으로 총 15개의 판매망 및 서비스 센터를 확대 등 적극적인 투자를 계획하고 있다.

포드코리아 정재희 대표이사는 “포드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기반이 드디어 마련됐다”며 “CNH와의 파트너쉽을 통해 소비자와 접점을 넓힐 수 있는 다양한 채널들을 적극적으로 개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포드코리아는 현재 전국 15개 전시장과 23개 서비스 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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