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비오엠, 첫 공중파 데뷔 후 감격의 눈물 '펑펑'

파이낸셜뉴스

신예 보컬그룹 비오엠(BoM)이 첫 공중파 진출에 감격의 눈물을 흘렸다.

지난 4일 오후 SBS ‘인기가요’에는 최근 미니앨범 타이틀 ‘가슴아 심장아’로 활동중인 비오엠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호소력 있는 보이스로 성공적인 첫 공중파 데뷔무대를 끝 마친 비오엠은 리더인 맹세창의 눈물을 시작으로 멤버 모두 감격의 눈물을 흘렸다.

맹세창은 “첫 공중파 무대를 마치고 내려오니 지난 생각에 가슴이 너무 뭉클해서 눈물이 났다”라고 감격스러운 소감을 밝혔다.

더불어 방송 이후 SBS 등촌동 공개홀 근방의 구암공원에서 100여명의 팬들과 팬미팅을 갖은 비오엠 멤버들은 뜻 깊은 자리에 다시 한번 감격의 눈물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한편 비오엠은 ‘인기가요’를 시작으로 활발한 방송활동에 돌입한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gagnrad@starnnews.com최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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