룰라 김지현, '복불복쇼2' 험난한 신고식 '표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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룰라 출신 김지현이 ‘복불복쇼2’에서 험난한 게스트 신고식을 치룬다.
최근 진행된 MBC 에브리원 ‘복불복쇼2’ 녹화에는 세계 절임 음식 20선 '맛 대국' 편이 그려진 가운데 게스트로 출연한 김지현이 누구보다도 강단 있는 시식 현장을 선보였다.
특유의 짜고 강한 맛을 특징으로 하는 세계 각국의 절임&발효음식을 모아 전 출연진이 각국의 음식의 맛을 본 이번 녹화에서 게스트로 출연한 김지현은 가장 강한 음식들만 골라내는 능력을 선보이며 출연진들이 반할만한 다양한 리액션을 선보였다.
김지현은 “강한 음식을 고르는 것도 신기하다”는 말에 “힘들게 살아서 그래” 라며 가뿐히 받아쳤을 뿐더러 세계 악취 넘버원으로 불리는 초강력 발효 음식 '스트뢰밍'을 뽑는 행운(?)을 거머쥐며 힘겨운 시식에 나섰다고.
더군다나 한국의 국어대사전에서나 존재하는 옛날에만 즐겨 먹었던 전설의 ‘젓갈’까지 폭식한 김지현은 복불복에서의 높은 입지를 다졌다는 후문이다.
한편 룰라 김지현의 용기 있는 이색음식 시식과 이 음식들의 정체를 담은 ‘복불복쇼2’는 오는 8일 오후 방송된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email protected]김동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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