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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FSF+IMF+ESM으로 조합 확대를 도모해야 [미래에셋]
미래에셋증권은 7일 ECB통화정책회의에서의 ECB의 적극적 시장개입발언 여부와 오는 9일 EU재무장관회담에서는 IMF의 재원 확충 방안이 구체화되어야 호재일 것 같다고 지적했다.
이재훈 연구원은 “시장의 지배적 부담으로 S&P의 유로존 15개국 신용등급 강등이 대두되고 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이 연구원은 “이것이 유로 존의 조속한 정책대응 압박 의도라는 인식은 차치하더라도, EFSF를 비롯 우량 국채의 발행금리 상승으로 은행의 펀딩 리스크를 상승 및 국채 만기 스케줄 대응이 어려워지는 것이 본질적인 문제라 판단된다”면서 “이미 가이트너의 유럽방문 전후로 미국은 IMF ‘재원확충’을 통한 지원 의사가 없음을 선 그어놓은 상황이기 때문에 기존 EFSF+IMF 조합은 EFSF+IMF+ESM으로 조합 확대를 도모해야 할 만큼 상황이 상황이 긴박함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sykim@fnnews.com 김시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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