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애 집공개, 고품격 앤티크 인테리어+자연 경관 “부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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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애가 집을 공개, 럭셔리한 인테리어와 자연 경관이 눈길을 끌고 있다.
7일 방송된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 아침'에서는 지난 3월 이경애가 임미숙을 자신의 집으로 초대해 공개한 집을 다시 한번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경애는 자신의 집에서 김장을 담그는 모습을 담았다. 정원이 넓은 이경애의 집은 경기도 남양주시에 위치한 전원주택이다.
이경애 집은 자연과 어우려져 계절의 변화를 단번에 알 수 있어 보는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냈을 뿐 아니라, 당시 방문했던 임미숙 역시 깜짝 놀라게 했다.
더불어 바깥 경관 외에도 럭셔리한 내부 인테리어가 시선을 끌었다. 콘크리트의 차가운 벽 대신 나무와 흙으로 이뤄져 따뜻한 느낌을 자아내는 실내에는 고급스러운 앤티크 소품들로 아기자기하게 꾸며져 있었다.
그 중 운치있는 벽난로와 조명등은 이경애의 취향을 한 껏 살려 고풍스럽게 꾸며진 것이라고.
이에 이경애 집공개를 접한 네티즌들은 “나도 저런데서 살아봤으면..”, “이경애씨 보는 안목이 뛰어나신 듯”, “정원이 정말 부럽다”, “하루하루가 별장에 놀러온 느낌일 것 같아”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이경애는 자신과 꼭 닮은 딸 희서를 공개해 훈훈한 모녀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ju-hui3@starnnews.com임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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