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근석, 500만원 통큰 기부..역시 ‘아시아의 프린스’

파이낸셜뉴스

배우 장근석이 즉석에서 500만원의 ‘통큰 기부’를 했다.

지난 6일 개최된 제3회 ‘아시아 주얼리 어워드’에서 톱스타들이 직접 참여한 스타들의 자선 경매 이벤트가 진행된 가운데 장근석이 500만원을 쿨하게 기부했다.

장근석이 최종 낙찰한 경매품은 주최측인 뮈샤에서 내놓은 2009년 미스코리아 왕관.

장근석은 한 여성참가자와 370만원부터 시작된 경매 릴레이에서 500만원을 불러 최종적으로 낙찰됐다. 장근석이 부담한 수익금은 유니세프 단체에 기부되어 전 세계의 불우한 이웃들을 돕는데 쓰일 예정.

최근 장근석은 모교 한양대학교에 12억을 기부한 사실이 밝혀져 화제가 된데 이어 이번 자선경매 이벤트를 통해 훈훈한 외모만큼이나 따뜻한 마음씨를 다시 한번 보여주며 진심 어린 박수를 받았다.

한편, 이 날 진행된 자선경매 이벤트에서는 장근석뿐만 아니라 행사에 참석한 김준수(JYJ), 문채원, 티아라, 엠블랙 등 많은 스타들은 아끼는 애장품을 직접 기부하여 현장에서 즉석으로 경매를 진행한 후 이에 발생하는 수익금은 유니세프에 기부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사진제공=뮈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email protected]남연희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email protected]

관련기사
사라 로머, 로버트 패틴슨과 스캔들? 동승 순간 포착돼
곽현화 감량, 갸름해진 턱선+볼살 실종 '시선집중'
손예진 섹시댄스, 관객 앞에서 댄스타임 '과감+섹시' 폭발
박인영 톰크루즈 인증샷, 놀라운 인맥?"부러움이 하늘을 찔러"
엄지원, '2011 주얼리어워드' 사피이어상 선정 '영예'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