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노 장인, 4살차이 불구 “사랑한다면 결혼해” 승낙

파이낸셜뉴스

가수 이주노(45)가 장인과의 나이차이가 불과 4살차라고 알려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

7일 SBS플러스 '컴백쇼 톱10' 제작진은 이주노보다 4살이 많은 장인이 이주노와 딸의 결혼을 흔쾌히 허락했다며 쿨한 성격의 소유자라고 밝혔다.

이는 나이차이가 많이 남에도 불구하고 딸이 결혼하겠다고 하자 "그렇게 사랑한다면 결혼하라"고 흔쾌히 허락했다는 것.

더불어 지난 6일 밤 '컴백쇼 톱10' 녹화현장에 참여한 장인은 이주노에게 "우리 사위 최고!"라며 응원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컴백쇼 톱10’ 촬영에서 이주노는 여자친구와 함께 무대에 올라 공식 프러포즈를 해 화제를 모았으며 그는 23세의 연하 예비신부와 혼인신고를 마친 사실을 밝혀 깜짝 놀라게 했다.

더불어 예비신부는 이미 만삭인 상태로 내년 1월에 출산 예정이라고.

한편 이주노의 예비신부는 이주노가 경제적으로 힘든 상황임에도 크게 개의치 않고 결혼을 결정했으며, 현재 동거중에 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email protected]최현정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email protected]

관련기사
김태희 백혈병 환아 위한 선행, "얼굴도 마음도 모두 천사"
이대근 사기-폭행혐의 피소, '1억 갈취 VS 악의적 고소'
티아라, 소연으로 리더교체..앨범컨셉부터 스타일링까지 직접참여
사라 로머, 로버트 패틴슨과 스캔들? 동승 순간 포착돼
곽현화 감량, 갸름해진 턱선+볼살 실종 '시선집중'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