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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證, 난방유 전달 등 연말 지역사회 소외계층 돕기 나서
현대증권 임직원들이 연말을 맞아 ‘사랑으로 전하는, 나눔의 등불’ 행사를 실시했다.
최경수 사장, 이승국 부사장과 자원봉사를 신청한 현대증권 임직원 40여명은 지난 8일 영등포지역에 거주하는 30여세대 무의탁 독거노인 가정을 직접 방문해 세대당 80리터 상당의 난방유를 전달했다.
현대증권은 지난 2007년부터 정기적으로 위문품을 영등포지역 독거노인가정에 전달해 오고 있으며 시각장애인안마사 2명을 직원으로 채용해 영등포노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하는 어르신들과 인근 경로당에 안마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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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증권 최경수 사장(맨 앞줄 왼쪽 다섯번째)과 임직원들이 지난 8일 서울 영등포지역 독거노인 가정에 난방유를 전달하기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email protected] 김학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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