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러블메이커 안무수정, "과감한 스킨십에 팬들 수정 요청"

파이낸셜뉴스

유닛 트러블메이커의 안무가 일부 수정된다.

9일 트러블메이커 현아-장현승의 소속사 관계자는 스타엔과의 통화에서 “트러블메이커의 안무가 일부 수정됐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트러블메이커 무대를 접한 팬들이 무대는 멋있는데 스킨십이 과해 수정을 요청했다”며 “유닛인 만큼 새로운 모습으로 팬들과 즐길 수 있는 무대를 위해 수정을 결정했다”고 전했다.

더불어 “안무 중 스킨십이 과한 부분들이 일부 수정됐다”며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는 당일(9일) 방송되는 KBS 2TV '뮤직뱅크' 에서부터 바뀐 안무로 무대에 오를 예정이라고.

앞서 트러블메이커는 화려한 퍼포먼스와 장현승과 현아의 과감한 터치, 섹시한 댄스로 연일 화제를 모았으며 선정성 논란에 시달려왔다.

한편 트러블메이커는 지난달 29일 방송된 '2011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에서 키스 퍼포먼스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email protected]김지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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