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이동국-장우혁 최종합류 "내년 첫 방송" 기대

파이낸셜뉴스

이동국과 장우혁이 ‘1박2일’에 동반 출연한다.

9일 KBS 2TV ‘1박2일’의 절친특집에서 축구선수 이동국과 가수 장우혁이 출연을 확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나영석PD는 스타엔과의 전화통화에서 “이동국 씨와 장우혁 씨가 출연 확정 한 것이 맞다. 촬영은 다음 주 금요일과 토요일로 진행된다. 방송은 내년 첫 방송으로 된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이번 특집은 멤버들이 절친한 친구 혹은 지인들과 함께 신년을 맞아 여행을 떠나는 컨셉으로 장소는 아직 미정이다”고 전했다.

특히 이동국 선수는 은지원의 아내와 이 선수의 아내가 친자매지간으로 동서사이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장우혁 역시 김종민과 연예계 절친사이로 흔쾌히 출연을 하겠다고 해 더욱 기대를 모으게 한다.

앞서 엄태웅은 배우 이선균, 이승기는 배우 이서진, 이수근은 축구선수 이근호를 섭외해 의외의 인맥을 과시하며 많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절친특집은 오는 1월8일 1탄이 방송된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babysunny77@starnnews.com김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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