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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수원 엠블램 보는 라돈치치 '멋있는데~'

파이낸셜뉴스

9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TK090편을 통해 라돈치치가 입국했다.

최근 수원 삼성과 3년 계약을 맺은 라돈치치는 지난 2004년 인천 유나이티드를 통해 K-리그에 데뷔해 8시즌 동안 총 195경기에 출전해 52골 19도움을 기록한 K-리그 대표 공격수다.

특히 라돈치치는 특별 귀화조건인 '5년 연속 거주'라는 기본조건으로 2012년 귀화절차를 추진할 것으로 알려졌고, 귀화 후 한국국가대표에 뽑히고 싶다는 희망을 나타내기도 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kowel@starnnews.com김한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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