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짱시대6' 연아루-김다혜, 모 연예인에게 찜 당한 사연은?

파이낸셜뉴스

‘얼짱시대6’ 신상얼짱 연아루와 김다혜가 모 연예인에게 찜 당한 사연을 털어놨다.

최근 진행된 코미디TV ‘얼짱시대6’에 녹화에는 신상얼짱 연아루가 자기소개를 하던 중 MC 김태현이 “혹시 연예인의 대시를 받은 적이 있냐”며 질문을 던졌다.

이에 잠시 망설인 연아루는 “모 그룹 출신 남자 멤버와 연락처를 주고 받은 적이 있다”고 고백해 촬영장을 술렁이게 했다.

이 말을 들은 김다혜 역시 “저도 그 분에게 카톡을 받은 적이 있는데 절대 일부러 모른 척 한 건 아니었다”고 솔직하게 털어놓아 촬영장을 폭소의 도가니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하지만 이들이 서바이벌 형식으로 진행되는 ‘얼짱시대6’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지는 미지수. 19명의 얼짱이 1박2일간 합숙을 한 뒤 투표를 하기 때문에 인지도나 외모보다는 사교성이나 배려심 등 생활 속에서 드러나는 평소의 생활 모습이 호감도를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기 때문이다.

이에 제작진은 “출연자들이 생활 속에서 느낀 대로 표를 던졌기 때문인지 정말 의외의 결과가 나왔다”고 귀띔했다.

한편 연아루와 김다혜의 사연을 담은 ‘얼짱시대6’는 10일 오후 방송된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email protected]김동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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