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카터 ‘잊을게’, 애절함+강렬함 “멘토-시청자 매료”
|
샘카터가 ‘잊을게’를 열창하며 자신만의 매력을 뽐냈다.
지난 9일 방송된 MBC 스타오디션 ‘위대한 탄생2’에서는 윤일상의 멘토스쿨이 진행된 가운데 샘카터의 ‘잊을게’ 무대가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샘카터는 YB의 ‘잊을게’를 통해 처음으로 록에 도전했으며 그동안 부드러운 매력만 발산하던 그는 파워풀한 가창력과 강렬한 무대를 꾸미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그는 그만의 톤으로 애절하게 노래를 시작하며 청중단과 눈을 맞추며 유연하면서도 자신감 있게 노래를 해 눈길을 끌었으며 끝까지 감정을 놓치지 않는 모습을 보이며 강렬한 마무리를 해 멘토는 물론 시청자들을 매료시켰다.
이에 조PD는 샘카터의 외모를 “저스틴 비버와 닮았다”고 말하며 극찬했으며 “발성이 불안한 듯하나 음은 잘 치고 올라간다. 그러나 힘든 것은 리듬감으로 알앤비는 흉내도 못 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멘토 윤일상은 “이날 무대를 통해 샘 카터가 ‘톤은 좋은데 힘이 없다’는 오해가 풀렸을 것”이라 극찬했으며 “그러나 리듬감 부족은 안고 가야할 숙제”라 평했다.
한편 이날 샘카터는 훈훈한 외모와 스타성을 인정받으며 중간평가에서 합격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syafei@starnnews.com김동주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starnnews.com
관련기사
▶ ‘정글의법칙’ 태권소녀 태미, “춘추가 뭐에요?” 깜찍 백치미
▶ '위대한탄생2' 에릭남-최정훈, 첫 생방송 진출자로 결정
▶ ‘뮤직뱅크’ 아이유 1위, “엄마 아빠 정말 고맙습니다”
▶ 보이프렌드 굴욕, 컴백 무대서 민우 바지 찢어져 '깜놀'
▶ ‘영광의 재인’ 박민영, 손창민에 “절대로 용서 안해” 분노폭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