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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준희 주진모 열애설 의미심장 발언 |
고준희가 자신의 SNS를 통해 주진모와의 열애설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20일 고준희는 자신의 SNS를 통해 “알고 지낸지 오래된, 친한 오빠 동생 친한 선후배 맞는데. 지금은 친한 사이 인건데 연인이면 말해줄게 그러니까 쉿”이라는 의미심장한 말을 게재했다.
앞서 한 매체는 고준희와 주진모와 목하 5개월째 열애중이라고 보도했으며 두 사람은 지난해 8월 한 패션쇼장의 행사 후 파티에서 지인의 소개로 만났다고 밝혔다.
하지만 열애설에 대해 주진모와 고준희 측은 “그동안 문의를 많이 받았지만 전혀 사실이 아니다”며 “친한 사이는 맞지만 사귀는 사이는 아니다”라고 부인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9월 고(故) 김현식의 '비처럼 음악처럼'의 뮤직비디오에서 연인사이로 호흡을 맞춰 당시 한 차례 열애설이 불거진 바 있다.
한편 고준희와 주진모의 열애설에 네티즌들은 “두 사람, 다시 뮤직비디오 보니 잘 어울리는데요?” “이렇게 말하고 진짜 열애중인 방송인들 많던데” “만약 사실이라면 남 시선 의식하지 않고 마음으로 교제하세요~” 등 많은 관심을 보였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imahh@starnnews.com안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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