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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NBC, e북 사업 진출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2.01.24 15:42

수정 2012.01.24 15:42

미국의 NBC뉴스가 e북 사업에 진출한다. 자사 뉴스 콘텐츠를 비롯해 유니버설픽처스 등 계열사의 동영상 콘텐츠를 활용할 예정이다.


CBS뉴스 등 외신들은 23일(현지 시간) NBC 뉴스가 디지털출판사업부인 NBC퍼블리싱을 출범시킨다고 보도했다. '투데이' 'NBC 나이틀리뉴스' '데이트라인' 등 NBC의 간판 프로그램들이 활용되며, NBC스포츠, 유니버설픽처스, 텔레문도 등 계열사 프로그램도 활용할 예정이다.


NBC퍼블리싱은 다음 달 중 첫번째 e북을 선보이며, 1년에 약 30여편의 e북을 내놓을 계획이다.



ronia@fnnews.com 이설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