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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패션, 김하늘 가방 출시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2.01.25 11:33

수정 2012.01.25 11:33

LG패션, 김하늘 가방 출시

LG패션의 닥스 액세서리가 결손가정 자녀들을 위한 '채리티 프로젝트(Charity Project)'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채리티 프로젝트는 스타를 모티브로 한정 제작된 '스타백' 판매수익금 일부를 결손가정 자녀들을 위한 멘토링 사업기금에 기부하는 자선활동이다.

닥스 액세서리는 채리티 프로젝트의 첫 번째 스타로 영화배우 김하늘을 선정해 '닥스 하늘백'을 출시한다. 닥스 하늘백은 짙은 블루 컬러의 미디엄 사이즈 쇼퍼백으로 아일렛(끈을 꿰는 작은 구멍)과 우븐(실이 교차하여 짜여진 천)장식으로 디자인됐다.
또 소가죽을 베지터블 워싱가공(천연식물성 원료를 사용하는 가공방식)처리해 부드럽고 가볍게 제작됐다.



닥스 하늘백의 판매 수익금 중 5%는 김하늘의 이름으로 적립돼 채리티 프로젝트의 후원금과 함께 결손가정 자녀들을 위한 멘토링 사업기금으로 사용된다.


이번 프로젝트 홍보를 위해 김하늘이 촬영한 자선화보는 2월호 싱글즈 매거진에서 공개된다.

longss@fnnews.com 성초롱 기자